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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11/02 GQ editor in chief (목록)
Norway/GQ Korea 2009/11/02 22:40

★ 아래의 목록을 클릭하시면 글을 볼 수 있어요.
    너무 푹 빠져서 읽다보면 다른 잡지의 편집장 멘트가 유치하고 2류로 느껴질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.

2009. 11 _ 넌 대체 뭘 하며 살았니?
2009. 10 _ 별도 달도 모두 숨어버렸어
2009. 09 _ 서울 시장께 보내는 편지 2
2009. 08 _ 폴 스미스와 마이클 잭슨과 오스카 와일드의 시간
2009. 07 _ 얕음 속의 깊음
2009. 05 _ 우주의 어린이
2009. 04 _ 노상에서 담배나 피우며
2009. 03 _ 그 삼천 일 동안 행복했었나요
2009. 02 _ 미쳤어
2009. 01 _ 겨울이 좋아, 하얀 눈이 좋아 
2008. 12 _ 성공과 상처
2008. 11 _ 가방 좀 내려놓으세요 
2008. 10 _ 小邑
2008. 09 _ 제발 좀 조용히 해요
2008. 08 _ 베이징 올림픽을 근심함
2008. 07 _ 넬슨 만델라 아저씨, 생일 축하해요
2008. 06 _ 나는 요리를 못 해
2008. 05 _ 아버지
2008. 04 _ 뾰족한 것 두 개에 대한 경수필
2008. 03 _ 아무리 뉘어쳐도 과거는 흘러갔다
2008. 02 _ 고독한 관계
2008. 01 _ 대통령의 권태
2007. 12 _ 산타 할아버지, 보셔요
2007. 11 _ 혼자인 시간이 싫어 시계를 되돌려 봤죠
2007. 10 _ 샴페인 글라스에 꼭 맞는 젖가슴
2007. 09 _ 무섭다
2007. 08 _ 옷장의 대혼란
2007. 07 _ 초고층 빌딩과 나무 계단
2007. 06 _ 가리워진 길
2007. 05 _ 태어나지 않은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
2007. 04 _ 아흔다섯 살 루이스 부르주아
2007. 03 _ 나는 당신을 좋아합니다
2007. 02 _ 저, 먹는 거 진짜 좋아하거든요
2007. 01 _ 1월의 4분의 1
2006. 12 _ 사는 게 바빠서 손 한 번 잡지 못했다
2006. 11 _ 내가 알던 친구들은 모두 가버렸네
2006. 10 _ 에디터들이 물어봅디다
2006. 09 _ 지금
2006. 08 _ 죄의식
2006. 07 _ 한여름의 브래지어
2006. 06 _ 박정자와 배용준
2006. 05 _ 살과 피
2006. 04 _ 기만
2006. 03 _ 61번째 편지
2006. 02 _ 내가 감사하는 열세 가지 것들
2006. 01 _ 첫 번째 주인
2005. 12 _ 지Q정전
2005. 11 _ 서울시장께 드리는 편지
2005. 10 _ 미워할 수 없어서
2005. 09 _ 스무살 시절에 너를 사랑했네
2005. 08 - 것이었던 것이었다?
2005. 07 _ 편집장의 편집증
2005. 06 _ 어떤 명예
2005. 05 _ 창백한 아버지
2005. 04 _ 섭외의 조건
2005. 03 _ 시간의 풍차
2005. 02 _ 舊正之馬掛子
2005. 01 _ 1월의 짝짓기
2004. 12 _ 검사관과 검시관
2004. 11 _ 개 같은 내 인생
2004. 10 _ 가수는 입을 다무네
2004. 09 _ 열 네개의 방
2004. 08 _ 8월의 관음
2004. 07 _ 여름의 훈장
2004. 06 _ 현대의 성배(聖杯)들
2004. 05 _ 몸은 숭고하다
2004. 04 _ 백년도 못사는 것들이
2004. 03 _ 겨우 3년
2004. 02 _ 오, 지저스 큐라이스트!
2004. 01 _ 늦게 본 자식
2003. 12 _ 무엇을 더 갖겠다고
2003. 11 _ 험담의 나날
2003. 10 _ 지큐를 지켜라
2003. 09 _ 우울한 산문
2003. 08 _ 목숨을 걸었다?
2003. 07 _ 6월의 부음
2003. 06 _ 칼럼니스트와 플레이보이
2003. 05 _ <GQ> 에디터들에게 보내는 편지
2003. 04 _ GQ편집장의 은퇴?
2003. 03 _ 따라할테면 따라해봐
2003. 02 _ 겸손할 수 없는 이유
2003. 01 _ 축복합니다
2002. 12 _ 세월아 네월아 가지를 마라
2002. 11 _ 마돈나와 리처드 아베돈과 나
2002. 10 _ 당신이 남자라면
2002. 09 _ 다 그렇고 그런 것
2002. 08 _ 후회
2002. 07 _ 미친 마감의 노래
2002. 06 _ 축구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
2002. 05 _ GQ패밀리를 소개합니다
2002. 04 _ 식기 전에 드세요
2001. 09 _ 작은 차로는 멀리 떠날 수 없네
2001. 00 _ 내가 아는 한가지
2001. 05 _ <GQ>를 보는 네가지 방법
2001. 04 _ 세 번째 약속
2001. 03 _ GQ, Makes The Man

Posted by 마냥슬픔